
드라마 정보
- 방송사: tvN
- 방영 기간: 2016년 5월 13일 ~ 2016년 7월 2일
- 방송 시간: 금·토요일 오후 8시 30분
- 연출: 홍종찬
- 극본: 노희경
- 회차: 16부작
- 장르: 휴먼 드라마, 가족, 인생
- 시청률: 최고 8.1% (닐슨코리아 기준)
- 특징:
- 노희경 작가의 따뜻하고 현실적인 대본
- 중장년층 배우들의 명연기
- **"늙음도 계속 살아가는 과정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작품
등장인물

🔹 박완순 (고현정 분)
💬 "엄마, 제발 그냥 행복하게 좀 살아요."
✅ 소설가이자 다큐멘터리 작가
- 프리랜서 작가로 독립적인 삶을 살아가려 하지만, 어머니의 부탁으로 그녀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기 시작함.
- 처음엔 노년의 삶을 불편해하지만, 점점 그들의 삶과 인생 이야기에 깊이 빠져들게 됨.
💔 엄마와의 갈등, 사랑과 독립 사이에서 고민
- **엄마 장난희(고두심)**와의 갈등을 겪으면서도 사랑과 책임감을 동시에 느낌.
- 연인이었던 **서연하(조인성)**와의 관계에서도 독립적인 삶을 원하지만, 사랑 앞에서 고민하게 됨.

🔹 장난희 (고두심 분)
💬 "늙는 것도 살아가는 과정이야. 나도 그냥 살아가는 거야."
✅ 완순의 엄마, 씩씩한 삶을 살아온 여성
- 오랫동안 딸과 갈등을 겪으며 살아왔지만, 누구보다 딸을 아끼는 마음이 큼.
- 젊은 시절 힘든 시간을 견뎌내고, 친구들과 함께 늙어가는 삶을 받아들이려 함.
💔 딸과의 거리, 그리고 삶의 여운
- 완순과 가까워지고 싶지만, 쉽지 않은 관계 속에서 갈등과 사랑을 반복함.
- 친구들과 함께 늙어가며, 점점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려 함.

🔹 오충남 (윤여정 분)
💬 "내가 살아보니 말이야, 인생 별거 없어."
✅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여성
- 결혼과 전통적인 삶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인생을 살아가려는 인물.
- 늘 솔직하고 거침없는 성격으로 친구들을 이끌어감.
💔 과거의 사랑과 후회
- 사랑했던 사람을 잃은 경험이 있으며, 그 후에도 자유롭지만 외로운 삶을 살아감.

🔹 문정아 (나문희 분)
💬 "다들 너무 늙어버렸어… 그래도 살아야지."
✅ 친구들을 누구보다 아끼는 따뜻한 사람
- 친구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언제나 든든한 언니 같은 존재.
- 가끔은 덤벙대지만, 속은 깊고 따뜻한 인물.
💔 가족과 친구들 사이에서 고민
- 자식들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지만, 점점 혼자 남겨지는 느낌을 받음.

🔹 조희자 (김혜자 분)
💬 "나 아직 안 죽었어! 나도 사랑하고 싶고, 행복하고 싶어!"
✅ 정 많고 화끈한 성격의 할머니
- 늘 씩씩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친구들 사이에서도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하는 인물.
- 하지만 겉으로는 강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할머니.
- 자식들에게 짐이 되지 않으려 하지만, 마음 한편으로는 그들에게 의지하고 싶어 함.
💔 자식과의 갈등 & 새로운 사랑
- 나이 들어도 여전히 사랑을 꿈꾸며, 자신의 삶을 즐기려 함.
- 하지만 자식들은 그녀가 조용히 ‘노인답게’ 살길 바라며 그녀의 자유를 제약하려고 함.
- 친구들과 여행을 가고, 인생을 즐기려고 하지만 현실적인 제약과 맞닥뜨리며 고민에 빠짐.

🔹 이영원 (박원숙 분)
💬 "나도 내 인생 좀 즐겨보려고."
✅ 젊은 시절 성공한 사업가 출신
- 한때 부유한 삶을 살았지만, 지금은 친구들과 평범한 노년을 보내고 있음.
- 자신만의 행복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인물.
💔 다시 찾는 사랑
- 과거의 상처를 극복하고, 다시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려 함.

🔹 서연하 (조인성 분)
💬 "넌 그냥 나한테 와주면 안 되겠니?"
✅ 박완순의 연인, 사진작가
- 완순을 깊이 사랑하지만, 그녀가 자신의 곁을 떠나려 할까 봐 불안해함.
- 감정적으로 솔직하며, 완순을 끝까지 기다려주는 남자.
💔 사랑과 자유 사이에서의 갈등
- 완순이 독립적인 삶을 원한다는 걸 알지만, 놓아주기 쉽지 않음.
📌 "우리는 아직 살아있다. 그러니, 함께 살아가자."
이 드라마는 **박완순(고현정)**이 어머니 **장난희(고두심)**와 그녀의 친구들의 이야기를 다큐멘터리로 기록하면서 시작된다.
처음엔 노년의 삶을 이해하지 못했던 완순이지만,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점점 삶의 깊이와 의미를 깨닫게 된다.
한편, 노년의 친구들은 늙어가는 현실을 받아들이면서도 여전히 사랑하고, 다투고, 함께 웃으며 살아간다.
💔 "나이 들어도 인생은 계속된다."
이 드라마는 세대 간의 이해, 노년의 삶과 우정,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을 현실적이면서도 따뜻하게 그려냈다.
나이 들어도
우리는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함께 웃고 사랑하자.
위 자료는 네이버 및 홈페이지를 참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