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정보]
- 방송 기간 2023.08.10. ~ 2023.11.16.
-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S
- 제작 한정환, 김희열, 박상현
- 책임프로듀서 이슬기
- 연출 박신우
- 총괄프로듀서 전수정, 김은미
- 극본 조윤영
- 출연 박해진, 박성웅, 임지연
[회차정보]
1화 – 시작된 국민사형투표
📌 "죽어 마땅한 범죄자, 국민이 직접 투표해서 사형을 결정한다."
- 전국민에게 익명의 문자 투표가 전송됨.
- "개탈"이라는 정체불명의 인물이 국민이 사형에 찬성한 범죄자를 직접 처형함.
- 경찰 특수팀 김무찬(박해진), 천석주(임지연), 이민수(신정근)가 개탈을 추적하기 시작함.
2화 – 개탈의 첫 번째 처형
📌 "국민이 선택한 정의, 하지만 이건 살인이야."
- 첫 번째 사형 대상자가 국민 투표에서 80% 이상의 찬성을 받음.
- 경찰이 이를 막으려 하지만, 개탈은 치밀한 계획으로 첫 번째 처형을 성공시킴.
- 김무찬 형사는 개탈이 단순한 테러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감함.
3화 – 개탈의 다음 목표는?
📌 "이번엔 누가 사형을 받을 것인가?"
- 개탈이 두 번째 사형 투표를 시작함.
- 경찰과 개탈 사이의 심리전이 치열해지고, 개탈의 목적이 단순한 살인이 아니라는 단서가 등장함.
- 김무찬 형사는 개탈이 과거에 잔혹한 범죄의 피해자일 가능성을 의심하기 시작함.
4화 – 경찰 내부에 배신자가 있다?
📌 "누군가 개탈과 연결되어 있다!"
- 개탈이 경찰의 수사망을 계속해서 피하는 이유는 내부 공조 때문일 가능성이 제기됨.
- 천석주 형사는 경찰 내부에서 개탈을 돕는 스파이가 있다는 단서를 발견함.
- 개탈이 이번에는 고위 권력자들을 타깃으로 삼을 것이라는 정황이 포착됨.
5화 – 새로운 사형 대상자
📌 "국민이 직접 결정한 사형, 하지만 그 기준은 무엇인가?"
- 개탈은 성범죄자, 아동학대범 등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대상으로 사형 투표를 진행하지만,
이번 타깃은 예상과 다른 유력 인사였음. - 김무찬은 개탈이 단순한 정의 실현이 아니라 개인적인 복수를 위한 계획을 세운 것이라고 의심함.
6화 – 개탈의 정체가 드러나다?
📌 "개탈은 한 명이 아니다?"
- 경찰이 개탈의 정체를 밝혀내기 시작하지만, 놀랍게도 개탈은 한 명이 아닌 조직적인 그룹일 가능성이 제기됨.
- 천석주는 과거 미제 사건과 개탈의 방식이 유사하다는 것을 알아채고, 이를 조사하기 시작함.
- 개탈의 진짜 목적이 드러나기 시작함.
7화 – 개탈의 과거
📌 "과거의 비극이 현재의 정의가 되다."
- 개탈이 사형을 집행하는 이유가 과거 자신의 가족이 잔혹한 범죄를 당했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밝혀짐.
- 경찰은 개탈이 단순한 사이코패스가 아니라, 복수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확신하게 됨.
- 하지만 국민들은 개탈을 지지하는 여론이 점점 더 커짐.
8화 – 국민의 정의 vs 법의 정의
📌 "우리는 개탈을 막아야 하는가, 아니면 도와야 하는가?"
- 국민들은 개탈의 방식이 법보다 정의롭다고 주장하며,
SNS와 커뮤니티에서 **"개탈 지지 운동"**이 벌어짐. - 경찰 내부에서도 개탈을 옹호하는 자들이 생기기 시작함.
9화 – 개탈을 막아라!
📌 "경찰과 개탈의 최후의 대결이 시작된다."
- 경찰이 개탈을 검거할 마지막 기회를 잡지만, 개탈은 또 한 번 도망침.
- 김무찬은 개탈이 자신의 과거와도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음.
10화 – 배신과 반전
📌 "경찰 내부의 스파이가 밝혀지다!"
- 경찰 조직 내 개탈을 돕던 인물의 정체가 드러나고,
개탈의 진짜 목적이 처형이 아니라 사회를 바꾸려는 것임이 밝혀짐. - 국민들은 점점 법보다 개탈을 신뢰하는 상황으로 치닫음.
11화 – 개탈의 마지막 계획
📌 "개탈의 최후의 목표는 무엇인가?"
- 경찰이 개탈의 본거지를 추적하며 마지막 사투를 벌임.
- 개탈은 법과 사회를 바꾸기 위한 마지막 한 명을 대상으로 사형 투표를 시작함.
- 이번 대상자는 뜻밖에도 법을 조작하는 거물급 인사.
12화(최종화) –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
📌 "정의란 무엇인가? 국민이 직접 사형을 결정할 수 있는가?"
- 경찰과 개탈의 마지막 대결이 펼쳐짐.
- 국민사형투표 시스템이 법적, 도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논란이 커짐.
- 김무찬과 천석주는 개탈을 막아야 하는지, 아니면 그의 방식이 옳은 것인지 끝까지 고민하게 됨.
- 마지막 장면에서 개탈의 정체와 그의 진짜 목표가 충격적으로 밝혀짐!
[등장인물]



주 현
[인물 관계도]

[줄거리]
"국민이 직접 사형을 결정한다. 정의인가, 살인인가?"
전국민에게 익명의 문자 투표가 전송된다.
"죽어 마땅한 범죄자를 사형에 찬성하시겠습니까?"
찬성률이 50%를 넘으면, 정체불명의 '개탈'이 직접 사형을 집행한다.
법이 처벌하지 못한 강력 범죄자들을 대상으로 한 국민사형투표가 시작되면서, 대한민국은 충격과 혼란에 빠진다.
🔹 개탈 VS 경찰 특수팀 – 정의를 둘러싼 대결
특수수사대 형사 김무찬(박해진),
냉철한 분석력의 범죄심리학자 천석주(임지연),
경찰청 사이버 수사팀장 이민수(신정근)
이들은 개탈을 추적하며 그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 파헤치려 한다.
하지만 개탈은 완벽한 계획과 정교한 시스템으로 경찰을 따돌리고, 계속해서 사형을 집행해 나간다.
경찰은 개탈의 단서를 찾아가지만, 점점 개탈이 단순한 살인마가 아니라 복수를 계획하는 인물일 가능성이 제기된다.
🔹 국민의 반응 – 법보다 개탈을 지지하는 사람들
개탈의 사형 집행이 이어질수록, 국민들은 점점 개탈을 지지하는 분위기로 변한다.
SNS와 커뮤니티에서는 **"개탈이야말로 진정한 정의"**라며 응원하는 움직임까지 등장한다.
반면, 일부에서는 **"정의는 법이 집행해야 한다"**며 개탈의 행위를 비판한다.
"국민이 직접 사형을 결정할 수 있는가?"
사회는 점점 더 혼란에 빠지고, 경찰은 개탈을 막을 결정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 마지막 추적을 시작한다.
🔹 마지막 결전 – 개탈의 정체와 최후의 투표
개탈의 정체가 점점 드러나고, 경찰은 그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하지만 개탈은 마지막 사형 투표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사회에 충격적인 선택을 강요한다.
과연 경찰은 개탈을 막을 수 있을까?
그리고 개탈이 이 모든 일을 계획한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 "정의란 무엇인가? 법이 사형을 집행하지 않는다면, 국민이 직접 할 수 있는가?"
국민이 직접 정의를 집행하는 사회, 우리는 어디까지 허용할 것인가?
위 자료는 네이버 및 홈페이지를 참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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